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충치 예방법 알기쉽게 정리완료

반응형

충치 예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이 글을 모두 읽어주시면 충치 예방법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충치 예방법이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아래의 글에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충치 예방법

알콜중독 증상 알기쉽게 정리완료

충치란 치아의 딱딱한 부위가 썩어서 벌레를 먹은 것처럼 깎은 것입니다. 이빨은 저절로 썩지 않아요. 충치를 유발하는 세균이 입안의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배출하는 젖산에 의해 치아의 딱딱한 무기질이 녹아 생깁니다.

이 세균이 뮤탄스균인데 우리가 먹다 남은 입 틈에 음식 찌꺼기 입니다.나 당분을 식량으로 합니다. 따라서 뮤탄스균은 치아를 씹는 면의 홈, 치아 사이 또는 치아와 잇몸 사이의 틈새 등과 같이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는 곳에 증식합니다.

세균이 당분을 먹고 배출한 젖산이 계속 축적되면 세균도 살기 어렵지만 무기질 성분인 수산화인산칼슘을 녹이면서 젖산이 중화돼 계속 살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고 충치의 진행은 가속화됩니다.

이런 뮤탄스균이 평생 입안에 들어오지 않도록 막거나 입안에 들어온 뮤탄스균을 멸균할 수는 없지만 충치는 막을 수 있습니다. 충치 예방법 중 가장 확실한 방법은 충치균인 뮤탄스균의 음식을 없애는 것입니다.

1. 올바른 칫솔질법 입니다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은 채 치약을 콩알 정도로 짜요. 칫솔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너무 짜면 거품이 많이 나와 충분한 시간 칫솔질에 방해가 되고 세척력도 오히려 떨어져 입을 헹군 후에도 계면활성제 등 유해한 성분이 많이 남게 됩니다.

칫솔질 방법은 회전법이 제일 좋아요. 치아와 잇몸 사이에 칫솔모를 기울여 회전하면서 쓸어내는 방법입니다. 칫솔모를 기울여 시작하면 치아와 치아 사이에 칫솔모가 들어가 찌꺼기를 닦아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설명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제대로 시행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인터넷 동영상을 참고해서 거울을 보면서 끝없이 연습하고 회전법을 제대로 배워두면 앞으로 큰 치료비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윗니 안쪽에서 먼저 오른쪽에서 왼쪽까지 닦은 후 윗니 바깥쪽을 닦고 아래 안쪽 및 바깥쪽을 닦은 후 위아래 씹는 면과 맨 뒷어금니 뒤쪽의 잇몸을 닦는 등 자신만의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부가적인 구강 케어 용품 활용입니다.

대표적으로 치간칫솔과 치실이 있습니다. 일반 칫솔은 구조상 치아 사이를 제대로 닦지 못하고 양치 후 치아 세균막은 치아 사이가 치아 측면보다 2배 이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치간칫솔은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를 닦는 유용한 용품으로 엄연한 칫솔이며 반드시 함께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치아 사이가 넓어진 사람과 보철물, 임플란트, 교정장치 등을 장착한 환자는 더 필요합니다. 또한 치실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 덩어리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식후에 음식이 끼었을 때와 하루의 마지막 양치질 전에 무심코 끼어 있는 음식을 제거할 때 사용합니다.

3. 3~6개월마다 정기적인 치과검진은 필수입니다.

올바른 칫솔질, 치실 사용 외에도 3~6개월 간격 주기적인 치과 방문과 검사를 통한 충치 조기 발견 및 전문가적 충치 예방 치료, 구강관리에 대한 개인별 맞춤 처방이 필요합니다.

치과 방문 시 구강검진 및 방사선 사진촬영을 통해 평소 구강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치료할 부위가 있는지 즉시 치료하지 않을 예정이나 추적관찰이 필요한 부위가 있는지 전반적으로 검사를 시행합니다. 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부위는 조기발견을 통해 치료를 하고 필요한 충치예방치료도 함께 시행합니다.

대표적인 충치 예방 방법으로는 치아 틈새 메우기 치료, 정기적으로 양치질이 안 된 부위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면세마와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도포가 있습니다. 개인별 충치 위험도에 따라 정기검진 간격, 불소도포 간격을 달리하여 효율적인 충치 예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개개인의 충치 위험도에 따라 맞춤 구강 케어 방법을 처방해 줍니다. 개인별 양치질 및 치실 사용방법 교육, 식습관 지도, 필요시 가정에서 추가로 사용 가능한 불소 가글 처방 및 치아 영양크림 도포 처방 등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치아홈을 메웁니다.

개별 치아에서 가장 우려되는 틈새는 씹는 면에 오목하게 형성된 홈입니다. 음식을 씹으면 항상 이 홈에 찌꺼기가 들어가고, 이 찌꺼기가 제거되지 않으면 뮤탄스균이 서식하게 되어 충치의 시작이 됩니다.

따라서 치아 틈새 메우기는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뮤탄스균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씹는 면의 홈을 충치가 생기기 전에 선제적으로 막는 치료로서 가장 근본적이고 확실한 충치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치아 건강을 지켜줍니다.

침(침)은 입안의 침샘에서 분비되는 pH가 6.5~7.0의 약알칼리성 체액으로 구강 내 산도를 조절하는 완충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세균의 작용을 둔화시키고 세균 침입에 방어물질로서 침은 매우 유용한 물질입니다. 이 침이 줄어들면 치아의 산도가 감소해 세균이 살기 좋은 환경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강 내 세균 활동 저지를 위한 입안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침 분비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구강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수분)을 자주 마시고 많이 씹을 수 있는 음식 종류(잡곡밥, 잡곡빵류, 잡곡씨리얼, 오트밀, 메밀, 옥수수, 고구마, 채소(오이, 양파, 양배추 등) 피클, 우엉, 무말랭이, 미역국, 비빔밥, 파프리카, 사과, 견과류 등)를 활용해 보세요.

이와 함께 세심한 양치 습관을 병행한다면 우리 치아를 더욱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감소하므로 자기 직전 섭취한 음식이 치아에 오래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취침 전 먹는 습관은 주의합니다.

6. 입안에 남아있는 끈적끈적한 달콤함, 치아에 내려진 충치주의보입니다.

끈적거리는 성상의 음식(카라멜이나 젤리, 껌, 떡)이나 치아 사이에 쉽게 끼는 음식(쿠키)류는 충치 발생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음식은 구강 내에 오래 남게 되고 당분 찌꺼기가 치아 표면에 부착돼 세균 번식 위험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사탕류보다 끈적임이 많은 카라멜류가 충치 발생 위험률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구강 내에 남아 있는 당분이 치아 표면에 부착되어 정상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단맛을 내는 음료(액상 형태)가 단맛을 내는 과자류나 사탕(고체 형태)에 비해 오래 남아 있어 충치 발생 위험률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치 발생에 있어 섭취하는 당의 농도뿐만 아니라 당분이 구강 내에 얼마나 오래 남아 있는지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단맛이 저는 것을 먹게 되면 식사와 함께 먹어요. 다양한 다른 음식으로 인해 치아의 산도를 중화시키고 침 분비량을 증가시켜 당분과 치아와의 접촉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7. 과일주스 & 탄산음료를 피하십시오.

일반적으로 과일주스보다 탄산음료가 치아에 치명적이라고 생각해 음료 선택 시 과일주스를 권장하거나 선택했는데, 과일주스가 탄산음료보다 더 심하게 치아를 부식시킨다고 보고된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대한구강보건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시판되고 있는 7종의 음료를 선정하여 각 제품별 산도와 치아 표면의 경도 변화(치아 부식 정도)를 측정한 결과 오렌지 주스가 가장 치아를 많이 부식시켰으며 이어 레몬 에이드, 사과 맛 탄산음료, 어린이음료, 사이다 순으로 치아 부식이 심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과일의 신맛을 나타내는 산 성분이 치아 부식에 더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이 읽을만한 좋은 글

심근경색 초기증상 간단정리

기침이 오래가면 의심되는 질병 간단하게 정리했어요

아연이 풍부한 음식 알기쉽게 정리완료

충치 예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정보도 필요하시다면 위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하트(공감)를 부탁드립니다.

반응형